Product notes ·
ThinkerGain을 소개합니다
자신의 매매 판단을 돌아보는 개인 에이전트.

복기는 자신의 기록에서 시작합니다
ThinkerGain은 개발 중인 개인 매매 복기 에이전트입니다. 먼저 집중하는 일은 명확합니다. 매매 당시 남긴 계획과 메모를 바탕으로 자신의 판단을 다시 살펴보는 것입니다. 매매 결과는 쉽게 확인할 수 있지만, 진입 이유나 계획을 바꾼 계기, 일찍 청산한 이유는 시간이 지나면 되짚기 어렵습니다.
만들고 있는 흐름
제품의 기본 흐름은 세 단계입니다. 먼저 관련 매매 기록과 메모를 찾습니다. 다음으로 기록한 행동을 원래 계획과 비교합니다. 마지막으로 확인한 내용에 원문 기록을 연결합니다. 복기가 끝났을 때는 “계획을 세운 뒤 진입할 때까지 무엇이 달라졌는가?”처럼 다음 검토에 도움이 되는 질문이 남아야 합니다.
개인 에이전트라고 부르는 이유
출발점은 각자가 남긴 기록과 질문입니다. 일반적인 시장 요약보다 그 맥락을 바탕으로 복기를 돕는 에이전트를 만들고자 합니다. 역할은 기록을 정리하고 관찰한 내용을 검토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기록을 해석하고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일은 사용자에게 남아 있습니다.
현재 개발 단계
ThinkerGain은 개발 중입니다. 랜딩 페이지는 예시 데이터로 제안하는 흐름을 보여주며, 출시된 애플리케이션은 아닙니다. 이 블로그에는 제품의 방향과 설계 과정을 기록합니다. 직접 써볼 수 있는 준비가 되면 무료 이메일 구독을 통해 얼리 액세스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한 건의 기록부터 시작합니다
좋은 기록이 반드시 길 필요는 없습니다. 진입 전에는 기다리는 조건과 계획을 무효로 만드는 조건을 적습니다. 매매 후에는 실제 행동과 계획이 바뀐 시점을 덧붙입니다. 두 시점의 기록을 구분해 두면 나중에 비교하기가 쉬워집니다.
예를 들어 “확인 신호를 기다린다”는 계획이고, “가격이 빠르게 움직여 확인 전에 진입했다”는 행동입니다. 복기는 그 차이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메모에 계획을 바꾼 이유가 없다면, 그것은 매매한 사람이 다시 확인할 질문으로 남습니다. 여러 기록이 맥락을 더해 줄 수 있지만, 시작은 한 건의 온전한 기록이면 충분합니다.
